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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관리법
제목 비비추 관리하기
작성자 관리자





비비추는 우리나라 자생종으로 여러 종류가 있다.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는 한약 재료로 쓰인다. 봄에 돋아나는 연한 잎은 데쳐서 쌈으로 먹거나, 묵나물을 만든다. 약간 그늘이 지는 곳에서 잘 자란다. 예전에는 산나물로 취급했지만 최근에는 관상용이나 조경식물로 많이 재배한다. 나물로 기르다보면 꽃이 피고 잘 자라며 번식도 잘된다. 내 고향에서는 배배추라고 불렀다. 은은한 보라색 꽃이 어여쁘다.




자라는 모습

비비추는 이른 봄에 싹을 틔운다. 초기에는 잎을 키우다가 여름이 되면서 꽃대를 세워 차례로 꽃을 피운다. 비비추는 심고난 후 몇 년이 지나면 뿌리가 우거져 한꺼번에 여러 개의 싹이 동시에 난다. 그늘이 드리운 밭둑이나, 활엽수의 그늘이 약하게 지는 곳에 심어두면 해마다 꽃을 볼 수 있다. 많이 심으면 봄에 올라오는 연한 잎을 수확해 데쳐서 쌈으로 먹는다.



관리(풀 정리, 웃거름주기, 병충해)

비비추는 다른 식물이 기지개를 켜는 이른 봄에 새순을 키운다. 같은 장소에서 오랫동안 기른 비비추 주변에는 쑥이나 돌콩이 번성한다. 비비추 포기 주변에 뿌리가 엉켜서 자라는 쑥이 번성하면 관리가 까다로워지므로 이때는 전체 포기를 캐내서 옮겨 심는다. 비비추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여름 장마가 끝나면 포기 주변의 흙을 긁어내고 퇴비를 한주먹 주고 다시 흙을 덮는다. 비비추는 병충해가 거의 없지만 꽃대에 진딧물이 붙는 경우가 가끔 보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비추 (텃밭백과(유기농 채소 기르기), 2012. 3. 2., 도서출판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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